2025년 4월 29일 화요일

프라하성 대통령 관저


프라하성을 빠져나와 광장을 걸으며 보이는 프라하의 전경


프라하성에 있는 스타벅스 옥상에 앉아 잠시 쉬어가는 중..



스타벅스 옥상에서 한것 줌한 예쁜 풍경..
오래된 건물의 좁은 옥상도
아기자기 예쁜 레스토랑 공간이 된다.


아름다운 프라하 구시가지 풍경


프라하성에서 내려가는 가파른 계단길에 있는 아기동상
순결의 힘


이 계단길을 지날 때면 늘 눈길을 끄는 창가풍경..


트렘 타는 광장에 마켓이 열렸다.


카를교의 구시가지 쪽 교탑




오늘도 관광객들로 바글바글한 까를교



기사 브룬츠비크 동상
체코의 전설적인 영웅으로
7개의 머리를 가진 용을 죽인 사자와
함께 여행한 것으로 유명하다.
까를교에 있는 30개의 성인 동상 중
숨은 듯 다리 아래 서 있는 유일한 동상이다.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성 요한 네포무크 동상의 다섯 개 별에 손을 얹고
오늘도 소원을 빌었다.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버스킹이 한창이다.
처음 듣 악기의 선율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한참 서서 들었다.
까를교 서쪽 하늘가로 노을이 지고 있다.

늘 쉬어가는 이 자리..
블타바강과 프라하성이 아름다이 보이는 포토존..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프라하성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간다.






카를교와 올드타운 브리지 타워
오후 7시 30분경..
끊이지 않는 까를교를 찾는 관광객들..

성 자일스 교회
예배시간인지 교회문이 개방되어 있어 잠시 내부로 들어가 보았다.




여전히 인기 있는
매달린 지그문트 프로이트동상

오늘도 프라하의 하루를 걸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오후 8시)


우나집 맞은편의 발코니..
아침에 노부부가 창가의 시든 화분을 정리하시더니
저렇게 예쁜 꽃을 심어 놓으셨다.

발코니에서 조금 늦은 저녁을 먹었다.(오후 8시 30분)
나 혼자인 걸 보니
우나는 야근이거나 회식이거나 저녁약속이 있었거나..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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