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마을에 있는 이 다리 풍경이
하 이뻤다.
" 엄마 저 다리 위로 가 바바.."














멀리서 쏭이가 담아준 이 사진들이..
하 이뻤다.
기와지붕과 어우러진 매화 사무친 풍경은
천상의 풍경인 듯
하 이뻤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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