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러브/나

매화교 위의 나

by 벗님2 2026. 4. 9.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매화마을에 있는 이 다리 풍경이

 

하 이뻤다.

 

" 엄마 저 다리 위로 가 바바.."

 

 

 

 

 

 

 

 

 

 

 

 

 

 

 

 

 

 

 

 

 

 

 

 

 

 

 

 

 

멀리서 쏭이가 담아준 이 사진들이..

 

하 이뻤다.

 

기와지붕과 어우러진 매화 사무친 풍경은

 

천상의 풍경인 듯

 

하 이뻤다.

 

 

 

- 벗 님 -

 

 

'러브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화마을에서 나를 찍다  (2) 2026.04.12
매화마을 뷰가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나  (2) 2026.04.11
매화마을을 걸으며, 나를 찍다  (0) 2026.04.08
홍매화 꽃그늘 아래에서  (0) 2026.04.07
3월, 나의 식단  (0)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