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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풀꽃

시월에 만난 풀꽃

by 벗님2 2026. 1. 15.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매미산 둘레길 정자 아래 꽃밭에서 만난 아스타꽃..

 

 

 

 

 

 

 

 

 

 

 

 아스타 국화 

 꽃말은 희망, 사랑의 행복, 순결, 신선함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기 때문에

영원한 사랑, 영원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아스타 꽃은 색상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닌다.
  • 자주색/보라색: 왕실, 위엄, 지혜, 아름다움, 사랑의 승리를 상징한다.
  • 빨간색: 사랑과 용기를 의미한다.
  • 분홍색: 애정, 부드러움, 보살핌을 나타낸다.
  • 하얀색: 순수함, 성실함, 동정심을 표현한다.
  • 파란색: 신뢰를 상징한다.

 

 

2025년 20월 22일 수요일

 

 

 

요가랑 댄스 수업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

 

늘 다니는 길가 텃밭의 울타리에 피어있던 꽃..

 

 

 

 

 

 

 

박주가리꽃

 

꽃말은 먼 여행..

 

 

 

 

 

 

 

박하꽃

 

꽃말은

 

미덕,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습니다, 순진한 마음

 

 

 

2025년 10월 23일 목요일

 

 

 

 

 

 

 

 

 

 

 

아스타 국화

 

국화과 참취속(Aster) 식물의 총칭으로, 대부분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한다.

'아스타'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로 '별'을 의미하며,

꽃차례 모양이 별을 연상시켜 붙여졌다.

다년생 식물로, 종에 따라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이 피며

주로 보라색, 파란색, 분홍색 계열의 아름다운 꽃으로 유명하다.

 

꽃말은 사랑의 승리, 믿음, 추억

 

 

 

 

 

 

 

개여뀌

 

꽃말은 학업의 마침, 날 생각해 주렴

 

 

 

 

 

 

 

늘 오가는 매미산 둘레길

 

어느덧 가을빛이 내려앉고 있다.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매미산 둘레길 정자 아래 흔들의자에 앉아

 

내려다 보이는 풍경..

 

매미산을 걷는 사람들이 보이고

 

푸르른 녹음과 날마다 빛다른 하늘..

 

그리고 철마다 다른 냄새로 불어오는 바람..

 

이곳에 앉아 오래..오래..머물다 가곤 한다.

 

 

 

가을빛으로 깊어가는 아스타국화

 

 

 

 

 

갯여뀌

 

 

 

 

 

쇠별꽃

 

꽃말은 밀회, 추억

 

 

 

 

 

까마중

 

꽃말은 동심, 단 하나의 진실

 

 

 

 

 

 

 

감국과 산국은 늘 헷갈린다.

 

위의 꽃은 감국일듯??

 

유년의 뒷동산에 무리 지어 피어나던 산국

 

노오란 산국을 만나면 유년의 추억도 함께 만난다.

 

감국의 꽃말은 가을의 향기..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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