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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풀꽃

알핀로제 호텔 정원에서 만난 너

by 벗님2 2025. 10. 17.

2025년 4월 19일 토요일


스패니시 블루벨

 

아래는

 

알핀로제 호텔 정원 산책 중에 만난  꽃들..

 

 

 

 

 

보리지(Borage)

 

유럽에서 고대 부터 사용된 허브이며

꽃과 잎을 술에 넣어 마시면

모든 슬픔과 고민을 잊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보리지꽃 꽃말: 용기, 보호, 변심 

 

 

 

 

 

 

 

 

 

스패니시 블루벨(Hyacinthoides hispanica)

 

꽃말은 동정심과 외로움

 

 

 

 

 

그레이프 히아신스(Grape-hyacinth) & 무스카리(Muscari)

 

꽃말은 다양하다.

 

실망, 실의: 꽃이 빨리 시들기 때문에..

 

관대한 사랑: 무스카리 구근이 잘 번식하는 특징에서..

 

희망, 소망, 기다림: 종 모양의 꽃이 봄에 희망을 전해주는 듯한 모습에서 유래..

 

 

 

보라색 튤립 (Tulip)

 

꽃말은

 

순결, 수줍음, 사랑의 시작, 고백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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