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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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한 번 운전해봐.."
운전대 손을 놓은 지 10년도 훌쩍 넘었다.
전동차 운전하는데도 긴장이 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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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운전대 잡아보고
쏭이에게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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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해안도로를 달리며 만나는
구비구비 해안선을 따라 푸르게 펼쳐진 바다
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바다와 맞닿은 에메랄드빛 하늘..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알록달록 귀여운 전동차들의 행렬
그리고 우도에서 부는 바람을 맞으며 꺄르르..
행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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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여행 중..
쏭이가 담아준 나..
사진 찍는 줄 알았는데..
영상을 찍고 있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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