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성산항
왜 그런지 쏭이는 우도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꼭 가보고 싶다고 하니
투덜거리면서도 하루 전에 우도 가는 배편을 예약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가까운 종달항으로 갔는데
바람이 심해서 종달항에서의 배편은 다 취소되었다고 해서
성산항으로 방향을 다시 잡았다.
다행히 아침 일찍 출발해서 시간적 여유는 있었다.



우도서항 3호를 타고 우도로 출발한다. (오전 9시)









선상에서 늘 만나는 풍경
새우깡과 갈매기들..





우도 (소섬)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이른 아침 시간이었지만
우도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우목동항
WELCOM TO BEAUTIFUL U-DO
17분 정도 시간이 흐른 후 하우목동항에 도착했다.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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