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30분.. 영통역..
점심 같이 먹자 해서..
내남자 사무실 나가는 길..






내남자도 나도 즐기는
미스터피자부페..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추적추적 비 내리는 휴일의 하루..
최근 회사 근처에 횟집이 새로 오픈했는데
괜찮더라며..
내남자랑 외식하러 가는 길..






다음에 아이들이랑도 오고 싶을 만큼..
꽤 괜찮았다.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무더운 하루..
집 앞의 메가커피에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휴일의 하루..
내가 가자 해서 온 집 근처의 맛집 영천코다리..
지난번 샤멤버 모임 때 하도 맛나게 먹어서
내남자에게도 맛보여주고싶어서 모셔왔건만,,
한때 코다리라면 껌뻑하던 내남자..
너무 자주 먹어서 질렸는지
한번 빠지면 푹 빠지고
한 번 질리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 내남자..
그래도 좋아하던 코다리에다
동네 맛집이라 좋아하겠거니 하고 데려왔더니만
반응이 영 별루였다.

- 벗 님 -
'러브 > 내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한산성에서, 당신과 나 (0) | 2026.07.15 |
|---|---|
| 미륵산 정상에서, 당신과 나 (0) | 2026.05.21 |
| 통영 케이블카에서, 당신과 나 (0) | 2026.05.20 |
| 동피랑에서, 당신과 나 (0) | 2026.05.14 |
| 내남자랑 혹은 새옷에 대한 나의 생각 (0) |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