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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내남자

내남자랑

by 벗님2 2026. 7. 9.

2026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30분.. 영통역..

점심 같이 먹자 해서..

내남자 사무실 나가는 길..

 

 

 

 

 

 

 

 

 

 

 

 

내남자도 나도 즐기는

미스터피자부페..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추적추적 비 내리는 휴일의 하루..

최근 회사 근처에 횟집이 새로 오픈했는데

괜찮더라며..

내남자랑 외식하러 가는 길..

 

 

 

 

 

 

 

 

 

 

 

 

다음에 아이들이랑도  오고 싶을 만큼..

꽤 괜찮았다.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무더운 하루..

집 앞의 메가커피에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휴일의 하루..

내가 가자 해서 온 집 근처의 맛집 영천코다리..

지난번 샤멤버 모임 때 하도 맛나게 먹어서

내남자에게도 맛보여주고싶어서 모셔왔건만,,

 

한때 코다리라면 껌뻑하던 내남자..

너무 자주 먹어서 질렸는지

한번 빠지면 푹 빠지고

한 번 질리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 내남자..

그래도 좋아하던 코다리에다

동네 맛집이라 좋아하겠거니 하고 데려왔더니만

반응이 영 별루였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