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미스터 피자 부페
주말의 하루 내남자 따라 사무실 나간 날..
최근들어 내남자도 즐겨 찾는 미스터피자뷔페..
가성비 좋고 만족도도 꽤 높은 곳..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애슐리퀸즈
주말이라 더욱 붐볐다.
예약하지 않고 가서
1시간 정도 대기한 듯..
이곳도 내남자랑 내가 좋아하는 곳..
따지고 보면 음식이든 성향이든 취향이든
뭐 하나 공통된 게 없는 내남자랑 나..
특히 음식 취향은 극과 극이다.
그나마 둘이 함께 만족하는 곳이
미스터피자랑 애슐리퀸즈인 듯..

컴포즈 밤생초콜릿라떼로 저녁을 대신했다.
- 벗 님 -
'러브 > 내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남자 하고 (0) | 2026.04.02 |
|---|---|
| 아스타나(ASTANA)에서,당신과 나 (0) | 2026.03.22 |
| 11월 일상(샤브올데이,내남자소비쿠폰,우나,쏭이랑성수) (0) | 2026.01.24 |
| 썬글라쓰 (0) | 2026.01.20 |
| 동해 해안길 투어에서, 당신과 나 (0)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