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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내남자

미스터피자&애슐리퀸즈

by 벗님2 2026. 1. 31.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미스터 피자 부페

 

주말의 하루 내남자 따라 사무실 나간 날..

 

최근들어 내남자도 즐겨 찾는 미스터피자뷔페..

 

가성비 좋고 만족도도 꽤 높은 곳..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애슐리퀸즈

 

주말이라 더욱 붐볐다.

 

예약하지 않고 가서

 

1시간 정도 대기한 듯..

 

이곳도 내남자랑 내가 좋아하는 곳..

 

 

 

따지고 보면 음식이든 성향이든 취향이든

뭐 하나 공통된 게 없는 내남자랑 나..

특히 음식 취향은 극과 극이다.

그나마 둘이 함께 만족하는 곳이

미스터피자랑 애슐리퀸즈인 듯..

 

 

 

 

컴포즈 밤생초콜릿라떼로 저녁을 대신했다.

 

- 벗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