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세연교에서..
노을빛을 배경으로..




새섬공원을 한 바퀴 돌 예정이었으나..
날은 이미 저물어 가고 있었고
무엇보다 입구에서부터 모기가 기승을 부려
새섬공원 산책은 내일 낮에 시간이 여여하면 하기로..















새섬공원 입구에 있는 초승달 포토존에 불빛이 들어오고
사람들은 이곳에서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다.
나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인증샷을 찍었는데
쏭이가 하염없이 담아주었다. ㅎ

- 벗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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